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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ve the Scenes 


STANDARD.a x FIVECOMMA







정혜진  FIVECOMMA


여행으로 떠났던 포틀랜드의 작은 식물가게에서 발견한 Tapestry loom이 파이브콤마의 시작이 되었듯,

파이브콤마는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하는 거리의 조각들을 직물에 표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탠다드에이와 함께 준비하는 FIVECOMMA의 새 컬렉션은

베를린 거리에서 담아 온 풍경과 여행의 단편들을 엮었습니다.

우연히 시선이 머문 골목, 창문의 틀, 벽돌의 패턴,,

도시의 조각들을 고르고 다듬어 직물에 담았습니다.




이학준  STANDARD.a


여행은 작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새로움을 찾아 멀리 떠나는 여정은 작업의 토양을 넓혀 줍니다.


서로 다른 시간, 각자의 베를린에서 얻은 감각을 지금 이곳에서 우리만의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미묘하게 다른 기억들로 뒤섞인 나만의 베를린이 떠오른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스탠다드에이는 기존의 새로와 새로운 소재 사이의 여러 조합을 고민했습니다.


베를린의 문화, 벽돌, 그래피티 등 기록을 공유해주신

FIVECOMMA 장혜진 실장님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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