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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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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빈틈 (우리는 일상속에서 빈틈을 얼마나 잘 만들며 살고 있는가?)


우리의 일상은 '채움'의 연속이다.
매 순간 무언가를 채워 넣으려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고 있다.
설령 그것이 별 의미가 없는 것일지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만들진 않는다.
가끔은 너무 많은 것이 채워져 있어 아무것도 없는 것버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일상에 "어떤 빈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순간)" 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가득 채워진 시간들 사이에 빈틈을 채워 넣는 것이다.
때로는 그런 아주 작은 틈들이 일상을 더 풍요롭고 가득차게 해주기도 하니까.
그리고 그 순간만큼은 하루중 가장 아름답고 편안했으면 좋겠다.



What kind of gaps (how well do we live in everyday life?)


Our daily life is a continuation of 'fill'.
Every moment I try hard to fill something.
Even if it does not make sense, it does not make time for doing nothing.
Sometimes, too much stuff is filled and I feel like I have nothing.
How about creating a "gap" in such everyday life?
It is filling the gap between the filled times.
Sometimes such tiny crevices can make everyday more rich and full.
And I hope that the moment will be the most beautiful and comfortable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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